12월 19일.
공예품가족 송년회를 간단하게 마치고 나오는 길에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몇 장의 사진을 Wany님이 찍어줬다.
다음카페는 탈퇴했지만, 그곳에서 알고 지내는 몇 회원들중 사진에 대해서 할 얘기가 많은 사이인지라 연락을 자주 하고 지낸다.
이제서야 줘서 미안하다며 전해준 사진들.
리사이즈만 해서 올려본다.
Alleywalk와 함께 하는 중국, 칭다오,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