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변의 것들..
집에 들어가면, 카펫트가 깔려 있어서 카페트 밖에 신발을 벗어 둔다.
대우에서 받은 안전화와 슬리퍼가 놓여 있다.

먼지가 자욱하게 뭍어 있는 안전화를 보니, 사막위에 정글위에 많은 것을 세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작업안전모(hardhat)과 출입용 아이디 카드, 뱃지.
뒤에 무전기도 보인다.
무전기는 두개나 가지고 다닌다. 무겁다. ㅋㅋ

DON'T SAY WATER, SAY LA VOLTIC이라고 되어 있는 표기가 이채롭다.
다른 생수는 물갈이 할지도 모른다고 해서 이것만 마신다.


내가 일하고 있는 현장 사진.
델타지역의 CHEVRON이 맡고 있는 지역중 하나이다.





















